2021 KBA 숨은고수를 찾아서...우수선수 발굴전!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
하인숙 기자입력 : 2021. 05. 21(금) 16:01
2021 KBA 숨은고수를 찾아서...우수선수 발굴전 스파링 장면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오는 5월 22일(토) 오후 1시~6시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를 위해 숨은고수, 우수선수 발굴전 현장을 다녀왔다.

코로나19 펜데믹시대를 한방에 날려버릴 통쾌하고 사이다같은 갈증을 해소시키고, 여러 가지 힘든 시기들을 KBA 동호인과 선수들의 염원을 담아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투혼을 아끼지 않고 사각링에서 멋진 승부수를 펼친다고 전했다.

선수들과 각 팀의 코치 임원진들은 오는 5월 22일에 진행되는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를 앞두고 스파링에 몰두하였다.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신인전 스파링 장면

투혼무에타이 소속 (박광민, 김성현, 유채원), 다온짐체육관(이재훈, 안정준, 김민종), MBS(오창준, 허은성, 김태인)의 선수들이 각 체급별로 숨은기량을 펼치고, 그동안 준비해 왔던 투지와 열정을 쏟아냈다.

이번 경기에 출전하는 신인왕전에는 초등부 –12세 9명의 선수와 중등, 고등부 –40여명 대학, 일반부 –20여명 여성부 –52kg , 무제한복싱룰, 계약체급정기, -68kg 강자전으로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김진수 (KBA광주광역시지부사무국장)이 전했다.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강자전 타이틀매치 스파링 장면

또한, 고광윤(강호프로킥복싱체육관)관장은 이번 2021 KBA 숨은고수를 찾아서, .우수선수 발굴전에 선수들의 사기와 상조회원 동호인들을 대표하여 지원과 경기진행에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의 주목이 되는 선수가 있다. 68kg 팀암낫 소속 문승현(5전5승) 투혼 소속 김성현(6전) 3분3라운드가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시합을 앞두고 투지와 열정, 그리고 2021년 KBA 킥복싱 대회 신인전 및 강자전 타이틀매치에 멋진 승부수는 실시간으로 유트브 생중계로 방송이 진행될 것이며, 제한된 인원과 대회 관계자들의 참여로 무관중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