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례 제58대 취임지방장, “아름다운 성장 위해 오로지 단결 강조”
국제와이즈멘 한국남부지구 광주서지방 지방장 이·취임식
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 “책임이라는 단어의 무게 실감”
하인숙 국장입력 : 2024. 05. 28(화) 22:45
국제와이즈멘 한국남부지구 광주서지방 지방장 이·취임식 진행. 사진=권영웅 기자
국제와이즈멘 한국남부지구 광주서지방 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과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의 이·취임식이 28일 광주광역시 YMCA 무진관에서 진행됐다.

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은 “23-24회기 ‘기본에 충실하자’라는 주제로 클럽 임원 및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었다”며 “그 결과 광주천 가꾸기 사업과 동·서지방대회, 충장축제 기간 동안 바자회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권영웅 기자

그러면서 “사임당클럽 회장과 서지방장이 된 후 ‘책임’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실감했다”며 “와이즈멘 봉사의 길을 시작하는 저에게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가득한 지도자로 만들어 주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24-25회기는 다부진 강순례 지방장님이 서지방을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24-25회기는 목적과 강령에 부합하고 활기차고, 발전하는 서지방이 되도록 직전지방장으로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이 광주서지방 깃발을 받은 후 흔들고 있다. 사진=권영웅 기자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권영웅 기자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은 “이번 한국지역 남부지구 광주서지방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아름다운 성장을 위해 ‘오로지 단결’이다”며 “한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와이즈멘이라는 이름은 이타적인 봉사와 희생적인 기부를 상징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의 성공과 실패는 리더가 잘 이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멤버쉽으로 소통과 협력을 해야 한다”며 “매사에 평정심을 유지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통을 멈추지 않고 공감하며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좌측부터)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 손갑수 총재, 김정희 사무국장, 박호삼 재무부장, 최정화 홍보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권영웅 기자
제58대 강순례 취임지방장(좌)과 제57대 정영옥 이임지방장(우). 사진=권영웅 기자

또한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광주서지방을 위해 와이즈멘의 기본이념과 목적을 지키며 조직문화를 혁신하겠다”면서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해 헌신하고 열정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와이즈멘클럽은 모든 신앙인들이 서로 존경하고 사랑함으로써 함께 일하는 범세계적인 우호 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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