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 찾아가는 동천동 소통 사랑방 개최!
-"매주 주민과 소통". 지역주민의 뜻 청취-
-"더 나은 서구갑 만들어가겠다"는 의지 밝혀-
하인숙 기자입력 : 2024. 06. 10(월) 08:47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 찾아가는 "소통 사랑방 개최"가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옆 화추어린이 공원에서 열렸다. (사진=이연화 기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8일(토) 오후2시부터 4시,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옆 화추어린이 공원에서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이 찿아가는 민원 청취로 “소통 사랑방”을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은 지역구 시, 구(명진, 오광록, 임성화) 의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소통 사랑방을 개최했다고 한다.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 찾아가는 "소통 사랑방 개최"가 비 내리는 궂은 일기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소통사랑방을 찾았다. (사진=이연화 기자)

이날 비 내리는 궂은 일기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소통사랑방을 찾았다.

지역주민 A씨는 “지역을 대표하는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있었지만 선거일때만 얼굴을 빛취고 인사정도만 했었지, 당선 이후 지역민에게 얼굴한번 보이지 않았는데 조인철 의원은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B씨는 “이제 민주당도 변해야하는데 조의원님이 구민의 심부름꾼으로써 역할에 충실해주기를 바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은 “소통 사랑방 개최로 특별한 일정이 겹치지 않은 한, 매주 지역민과 함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사진=이연화 기자)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은 “소통 사랑방 개최로 특별한 일정이 겹치지 않은 한, 매주 지역민과 함께 민원을 듣고 해결하는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날 민원 청취를 나선 광주광역시 명진 시의원은 “좋지 않는 일기속에서도 소식을 듣고 찾아와 준 지역주민들게 감사하다.” 며, “민원청취와 해결방안을 동 지역기관, 단체와도 소통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명진 시의원은 “좋지 않는 일기속에서도 소식을 듣고 찾아와 준 지역주민들게 감사하다.” 며, “민원청취와 해결방안을 동 지역기관, 단체와도 소통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연화 기자)

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오광록 기획총무위원장은 “조인철 국회의원이 직접 주민과의 소통사랑방을 만들어 소통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며 더 나은 서구갑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서구갑 조인철 국회의원이 찾아가는 소통사랑방 개최는 ‘첫째주 양동시장’, ‘둘째주 동천동’, ‘셋째주 광덕고 사거리’, ‘넷째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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