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교향악단, GSO 오티움 ‘비엔나의 봄’ 콘서트 시리즈
- 일상속의 기쁨, 활기를 채워 줄 'GSO ótĭum concert'-
- 지휘 김영언과 해설 이지영, 라이징 스타 피아니스트 김도현 협연-
- 2월 24일(수)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오전 11시 & 저녁 7시 30분(2회 공연)-
이연화 기자입력 : 2021. 02. 14(일) 16:42
광주시립교향악단사진제공-오티움포스터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시립교향악단(이하, 광주시향)의 GSO 오티움 콘서트Ⅰ ‘비엔나의 봄’이 2월 24일(수)에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광주시향의 GSO 오티움 콘서트는 국제무대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음악작품의 스토리를 흥미롭게 풀어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음악회이라고 전했다.

GSO 오티움 콘서트Ⅰ‘비엔나의 봄’은 클럽 발코니 편집장이자 음악칼럼니스트 이지영 해설과 요즘 각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도현이 함께 연주하며, 이날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과 베토벤 교향곡 2번을 공연하면서, 2021년 광주시향을 찾는 관객의 일상에 기쁨과 희망과 행복의 활기를 선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오 티움(ótĭum)콘서트 시리즈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2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원(학생50%)이며,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문의 광주시립교향악단 062)415-5086-
피아니스트 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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