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부터 시작하는 감동 장성교육 찾아오는 작은학교의 희망! 장성이 만든다!
이백춘 기자입력 : 2023. 03. 17(금) 17:48
작은학교 살리기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양)이 학교특색을 살리는 작은 학교 교육력 회복을 위해 시범학교로 초 3교를 지정하여 작은학교 살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장성은 13개 초등학교 중 5개 초등학교가 학생수 60명 이하인 작은 학교로 그 심각성이 두드러져, 2022년 연말부터 수 차례 초 3교 교장, 교감 선생님들과 작은학교 살리기 간담회를 갖고, 학교별 교직원 연수비 지원, 읍지역 학생 유치 시 특별지원금 약속 등 작은 학교 살리기에 다각도로 노력하였다.

그 결과 2023년 3월 작은 학교의 학생수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색교육활동 및 맞춤형 교육과정을 찾아 관외 및 읍지역 학교에서 전학생들이 찾아오고 있으며 특히, 서삼초등학교는 올 3월에만 12명의 학생이 찾아오는 성과를 보여 1,50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학교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재양 교육장은 “작은 학교의 중요성은 이제 교육의 문제를 넘어 지역공동체 발전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강력한 연대를 통해 지역 특색 교육활동으로 장성형 작은학교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2023년에도 장성교육지원청이 중심이 되어 찾아오는 작은학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와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교육지원과 (과장: 김진홍) 미래혁신교육팀 장학사 정소란 (061)390-6130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