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동등한 사회구성원” 권향엽 후보, 장애인차별철폐 정책 협약 체결!!
-장애인 권리를 법률·정책·예산으로 보장하기 위한 노력 약속-
- 장애인도 시민으로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
이연화 기자입력 : 2024. 04. 09(화) 13:57
왼쪽부터 박문섭 광양시의원,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김정 상임대표,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4월 9일, 선거사무소에서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상임대표 김정)와 함께 장애인 차별 철폐와 인간다운 삶 쟁취를 위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권향엽 후보, 전남장차연 김정 상임대표, 박문섭 광양시의원이 참석해 장애인도 시민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고,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권향엽 후보는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차별없는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UN장애인권리협약을 준수하고, 장애인 권리를 법률, 정책, 예산으로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전남장차연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 권리 중심 노동, 지역사회에서의 함께 사는 삶을 목표로 하는 연대단체로,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권향엽 후보는 광양 출신으로 금도초, 태금중, 순천여고를 거쳐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학위 과정을 수료했다.

1987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하여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현재까지 중앙당과 국회에서 주요 당직을 맡아 정책 및 입법역량을 쌓아왔다.

권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소장, 국회 부의장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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