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문화봉사회,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 진행
-군민들이 즐길 수 있었던 화합의 장-
-“맛있는 짜장면도 먹고 멋진 공연까지 볼 수 있어 좋아-
권영웅 기자입력 : 2024. 04. 27(토) 09:56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 에 함께한 군민들이 짜장면을 먹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수호천사문화봉사회(회장 하인숙)가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이수호, 김용덕 신명디스코 장구팀, 윤삼국, 최영범, 추지연, 강민구, 신은실, 김무진 등이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김용덕 신명디스코 장구팀은 흥겨운 곡들로 행사 시작의 문을 열었고, 자리한 군민들도 흥겨운 분위기에 춤을 추는 등 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곡성군민들은 “짜장면도 먹으면서 가수들의 멋진 공연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면서 “이렇게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곡성군수가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곡성군의회 윤영규 의장이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 하인숙 회장이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곡성군의회 윤영규 의장이 짜장면을 나눠주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용덕신명장구팀이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에서 흥겨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용덕신명장구팀이 26일 곡성군 옥과면 5일장터에서 진행된 ‘수호천사가 찾아가는 짜장면 나눔봉사와 문화공연’ 후 이수호 가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가 끝난 후 단체사진 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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