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문화봉사회, 간담회 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다짐
-나순자 후원회장, “좋은 활동 이어가도록 응원할 것”-
-하인숙 회장, “활동 멈추지 않도록 힘을 모아 지속할 것”-
권영웅 기자입력 : 2024. 06. 04(화) 19:14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4일 간담회 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
대형기획사 아우라·제나두 엔터테인먼트 소속 트로트 스타 이수호 가수를 응원하는 팬클럽 수호천사문화봉사회(회장 하인숙)가 4일 간담회를 열고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수호 가수를 응원하는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4일 진행된 수호천사문화봉사회 간담회에서 나순자 후원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나순자 후원회장은 “좋은 마음을 갖고 봉사활동을 해도 오래가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꾸준하게 활동하는 것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수호 가수를 응원하는 분들이 하나가 되어 나눔 활동,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더욱 세심하게 주변을 살피겠다. 그리고 이수호 가수가 잘 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4일 진행된 수호천사문화봉사회 간담회에서 하인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인숙 회장은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 할 때마다 좋은 마음으로 참석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면서 “좋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호 가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하나가 되어 좋은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회원들이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의 5월 중식 나눔 봉사활동 모습.

한편, 수호천사문화봉사회는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318번길 10,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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