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3번째 양림예술축제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이 문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
“더 많은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도록 최선”
“양림동이 문화의 중심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주민 편에 서서 열심히 활동할 것”
“예술단 불러주시면 어디든 달려갈 것”
권영웅 기자입력 : 2024. 06. 10(월) 15:11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석자들의 기념 촬영 모습.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한아름 아나운서의 사회 모습.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최한아름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에는 김병내 남구청장, 안도걸 국회의원,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 박상길·박용화 남구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용주 음향감독의 색소폰 연주, 지스타퓨전난타팀의 난타공연, 장소영 가수의 재즈, 최영준 가수의 7080 통기타, 김상기 예술총감독의 희극·품바 무대가 펼쳐졌다.
안도걸 의원의 표창패 수여 모습.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먼저 표창장 및 표창패 수여가 진행됐다. 안도걸 국회의원은 (사)빛고을예술단 나덕주 이사장, 김병찬 상임이사, 김동균 고문에게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 자세로 지역 사회 발전과 양림예술축제에 적극 참여 함으로써 복지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한 공이 크다”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사)빛고을예술단 장소영·황현숙 씨에게 “평소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활기찬 경제, 행복한 복지, 으뜸효 남구’를 만드는 데 이바지한 공이 크다”며 표창패를 수여했다.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이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김병내 남구청장은 “여러 봉사활동 중 문화예술 봉사가 가장 멋진 봉사라고 생각한다. 빛고을예술단 나덕주 단장님의 문화예술 봉사가 지금의 BTS, 싸이 등을 만드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민족의 흥이, 대한민국이 앞으로 문화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도걸 국회의원이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안도걸 국회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노력과 관심이 지역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하고, 더 많은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처럼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용화 남구의원이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박용화 남구의원은 “나덕주 이사장님은 정말로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저 역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양림동이 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길 남구의원이 지난 8일 펭귄마을 공예의거리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753번째 양림예술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박상길 남구의원은 “이곳에 와서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모습을 보니까 앞으로도 계속 참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양림동, 빛고을예술단의 활동에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고, 주민 여러분의 편에 서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지스타퓨전난타팀의 난타 공연 모습. 사진=(사)빛고을예술단 제공

(사)빛고을예술단 나덕주 이사장은 “(사)빛고을예술단은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계시는 지역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향연을 펼치고 있다”면서 “저희 예술단을 불러주시면 어느 곳이든 달려가겠다. 먼 친척보다 나은 사랑의 이웃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빛고을예술단은 2000년 1월 10일 빛고을문화예술봉사단으로 설립됐으며, 2019년 11월 27일 (사)빛고을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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