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영암읍지사협, 취약계층 50가구 밑반찬·안부 살펴
영암읍지사협, 22일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 병행
안부 확인 및 복지서비스 연계 병행
하인숙 국장입력 : 2026. 10. 23(금) 14:24

영암읍지사협의체, 50가구 밑반찬·안부 살핌
영암군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남두, 김현자)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해 위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단순히 밑반찬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각 가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김현자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한 끼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달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김현자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한 끼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달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