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수산업·어촌 발전' 합동 워크숍 개최
수산인·공무원 260여 명 참여
현장 의견 공유, 발전 방안 모색
현장 의견 공유, 발전 방안 모색
이연화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8:24

전북특별자치도 수산업·어촌 발전 워크숍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합동 워크숍을 부안군 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22일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인과 공무원 등 260여 명이 참석해 수산정책과 해양환경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수산식품 가공시설을 견학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 수산업과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현장의 실정을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과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인 22일에는 수산정책 성과와 추진 방향, 내수면양식의 현실과 미래, 전북 해양환경의 가치창출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수협, 어업인단체, 내수면협회, 수산 관련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지역 수산업과 어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김철호 전북내수면양식연합회 회장이 수산정책 성과와 추진 방향, 내수면양식의 현실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정영문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 회장은 '섬마을에서 김양식 외길 40년'을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했으며, 천정윤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전북 해양환경의 가치창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부안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곰소젓갈을 활용한 어간장과 새로운 소스류 개발 사례를 살펴보고, 개별 소공인이 구축하기 어려운 제조·포장 설비와 품질관리시스템을 공동 활용하는 '공유주방' 운영 현장을 둘러본다. 이를 통해 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산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 수산업과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현장의 실정을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과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인 22일에는 수산정책 성과와 추진 방향, 내수면양식의 현실과 미래, 전북 해양환경의 가치창출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수협, 어업인단체, 내수면협회, 수산 관련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지역 수산업과 어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김철호 전북내수면양식연합회 회장이 수산정책 성과와 추진 방향, 내수면양식의 현실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정영문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북연합회 회장은 '섬마을에서 김양식 외길 40년'을 주제로 현장 경험을 공유했으며, 천정윤 전북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전북 해양환경의 가치창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둘째 날인 23일에는 부안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곰소젓갈을 활용한 어간장과 새로운 소스류 개발 사례를 살펴보고, 개별 소공인이 구축하기 어려운 제조·포장 설비와 품질관리시스템을 공동 활용하는 '공유주방' 운영 현장을 둘러본다. 이를 통해 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수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산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