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 우수사회복무요원 12명 문화 탐방
우수 사회복무요원 12명 초청, 최부 역사 문화 탐방
무양서원 유생복·표해록 체험, 자긍심 고취
무양서원 유생복·표해록 체험, 자긍심 고취
이연화 기자입력 : 2026. 10. 23(금) 20:24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우수사회복무요원 문화 탐방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전종호)은 지난 23일, 광주지역 우수 사회복무요원 12명을 초청해 문화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성실하게 복무하며 모범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회복무요원으로, 각 복무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이날 사회복무요원들은 지역 문화재인 무양서원에서 유생복을 착용하고, 사당에 모셔진 인물인 최부의 삶과 발자취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금남 최부의 바닷길을 재현하는 염색 체험과 표해록 실크판화 체험을 통해 최부의 표해록을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사회복무요원들은 "병무청 문화행사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리더십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해 자긍심을 갖고 병역을 이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성실하게 복무하며 모범적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회복무요원으로, 각 복무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이날 사회복무요원들은 지역 문화재인 무양서원에서 유생복을 착용하고, 사당에 모셔진 인물인 최부의 삶과 발자취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금남 최부의 바닷길을 재현하는 염색 체험과 표해록 실크판화 체험을 통해 최부의 표해록을 새로운 관점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사회복무요원들은 "병무청 문화행사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리더십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해 자긍심을 갖고 병역을 이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