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 송형곤 의장, 24회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참석
전남광주통합 송형곤 의장, 새마을부녀회 헌신 감사
고흥군 팔영체육관 900명 행사 성료
고흥군 팔영체육관 900명 행사 성료
이연화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6:36

전남광주통합 송형곤 의장, 24회 새마을부녀회 어울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지난 10월 8일 고흥군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새마을부녀회 제24회 한마음 어울마당’에 참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한마음 어울마당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박선준·박은정 의원과 새마을 유관기관 관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명랑운동회 등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그 밥상을 챙겨주는 분들”이라며 “이웃의 밥그릇이 비면 따뜻한 한 끼를 채워주고, 마을의 일손이 모자라면 먼저 소매를 걷어 올리는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의장은 “밥심이 몸을 일으키는 것처럼, 새마을부녀회는 마을을 일으킨다”며 “늘 남을 위해 바빴던 회원들이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누구보다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며 또 다른 내일을 버틸 힘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를 다시 한번 축하하고, 회원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 어울마당에는 통합특별시의회 박선준·박은정 의원과 새마을 유관기관 관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명랑운동회 등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그 밥상을 챙겨주는 분들”이라며 “이웃의 밥그릇이 비면 따뜻한 한 끼를 채워주고, 마을의 일손이 모자라면 먼저 소매를 걷어 올리는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의장은 “밥심이 몸을 일으키는 것처럼, 새마을부녀회는 마을을 일으킨다”며 “늘 남을 위해 바빴던 회원들이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누구보다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며 또 다른 내일을 버틸 힘을 얻어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어울마당 개최를 다시 한번 축하하고, 회원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